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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 “남자친구 첫키스·첫경험 궁금해” 19禁 ‘화들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13 09:50
2013년 3월 13일 09시 50분
입력
2013-03-13 09:15
2013년 3월 13일 09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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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소이현 전남자친구’
배우 소이현이 남자친구의 첫 스킨십이 궁금하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는 소이현, 배수빈, 김제동, 2AM 임슬옹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알고 나면 신경 쓰이는 애인, 배우자의 과거’라는 주제로 토크가 진행됐다. 소이현은 “보통 남자들이 군대 가기 전에 첫 경험을 하는데 첫키스나 이런 게 너무 궁금하더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사귄 지 한참 지나서 남자친구에게 ‘내 친구 남친은 몇 살 때 해봤다더라. 오빠는 언제 해봤어?’라고 물어본다. 내가 원하는 답은 ‘잘 기억이 안 나’와 ‘너랑 한 게 제일 좋아’인데 눈치 없이 다 얘기를 하더라”라고 털어놨다.
그는 “남자들이 절대 현재의 여자친구나 배우자에게 얘기하지 말아야 할 것이 ‘첫키스, 첫경험, 몇 명의 여자를 사귀어 봤는지’다. 이런 질문에 절대 넘어가면 안 된다”고 귀띔했다.
‘소이현 전남자친구 경험’ 고백에 네티즌들은 “윤종신 말대로 연기자계의 구성애”, “진짜 솔직하네”, “어제부터 완전 호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소이현은 “전 남자친구가 스킨십에 인색해 내가 먼저 뽀뽀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donga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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