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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한혜진 아오자이 ‘볼륨 몸매’…“창피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11 10:24
2013년 3월 11일 10시 24분
입력
2013-03-11 10:17
2013년 3월 11일 10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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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 아오자이’ 배우 한혜진(위)과 송지효. 사진출처 | SBS ‘런닝맨’ 방송 캡처
‘송지효 아오자이’
배우 한혜진과 송지효가 베트남 여성의 민속 옷인 아오자이를 입고 볼륨몸매를 드러냈다.
10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는 이동욱과 한혜진이 출연해 베트남 하노이에서 숨 막히는 추격전을 펼쳤다.
이날 참가자들은 본격적인 미션을 수행하기 전 각자 베트남 전통의상으로 갈아입었다. 이때 아오자이를 입은 한혜진과 송지효의 아름다운 자태가 눈길을 끌었다.
붉은색 아오자이를 입은 한혜진은 카메라를 향해 “예쁘죠?”라고 말하며 화사한 분위기를 풍겼다.
송지효는 노란색 아오자이를 입고 등장했지만, 너무 딱 달라붙는 의상 탓에 “잘 어울려요?” “너무 창피해”라며 쑥스러워했다. 하지만 두 여배우는 군살 없이 완벽한 보디라인을 뽐냈다.
한편 이날 ‘런닝맨’에서는 송지효가 위장술로 한혜진의 이름표를 뜯고 우승을 차지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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