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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권 “선예 결혼에 눈물 흘릴까 걱정”…죽어도 못 보내 열창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1-26 14:58
2013년 1월 26일 14시 58분
입력
2013-01-26 13:15
2013년 1월 26일 13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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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선예의 결혼식 사회를 맡은 조권이 소감을 전했다.
조권은 26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선예의 결혼식에 참석해 선예의 행복을 바라며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밝혔다.
조권은 소감을 묻는 취재진들의 질문에 “굉장히 낯설고 어색하다. 떠나 보내려니 서운하더라. 식장에서 사회를 보며 눈물을 흘릴까 봐 두려웠다. 걱정을 정말 많이 했다. 오늘 목표는 눈물 안 흘리기다. 잘 할 수 있을 거 같다”고 말했다.
이어 조권은 “처음 결혼 소식을 접했을 때 굉장히 놀랐다. 젊고 창창한데 빼앗기는 기분이었다. 가족 같은 친구이기 때문이다. 일찍 보내는 거 같아 마음이 아프지만, 선예의 앞길을 응원하고 기도하겠다”고 덧붙였다.
또 그는 “선예야 결혼이 믿기지 않아. 찌개를 끓이고 다림질을 할 네 모습 믿기지 않는다. 항상 응원할게 축하해”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 조권은 “죽어도 못 보내. 내가 어떻게 널 보내. 가려거든 떠나려거든, 민선예 죽어도 못 보내”라며 자신의 히트곡인 ‘죽어도 못 보내’를 부르며 모든 대답을 대신했다.
사회를 맡은 조권은 결혼식에 대해서 “1부는 경건하게, 2부때는 JYP 식구들의 파티가 될 것 같다. 즐거운 예식이 될 거라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선예 역시 조권에게 사회를 부탁하며 “권이가 울까봐 걱정했지만 워낙 잘하는 친구라 걱정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한편 선예는 오늘(26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5살 연상 캐나나 선교사인 제임스 박과 백년가약을 올린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사진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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