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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숙, 양악수술 후 ‘확’ 달라진 미모 ‘청순단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03 09:26
2012년 12월 3일 09시 26분
입력
2012-12-03 09:20
2012년 12월 3일 09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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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출신 연기자 윤현숙. 사진 | 그랜드성형외과
‘윤현숙, 양악수술 후…’
그룹 코코 출신의 연기자 윤현숙이 양악수술을 감행했다.
3일 한 양악수술 전문 성형외과는 공식 사이트를 통해 윤현숙의 양악 후 모습을 전격 공개했다.
사진 속 윤현숙은 전보다 훨씬 청순해진 모습. 갸름한 턱선과 작아진 얼굴에 또렷해진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성형외과 측은 “윤현숙은 긴 얼굴과 돌출입이 오랜 시간 동안의 턱관절 마모로 이어져 만성적인 턱관절의 탈골증세와 통증을 호소했다”며 “미용적으로도 나이가 들어가면서 얼굴살이 빠져 점점 더 그 단점이 부각돼 세련되기보다는 다소 투박한 이미지였다”고 전했다.
앞서 윤현숙은 지난해 MBC ‘놀러와’에서 “얼굴은 50대, 몸매는 20대”라는 댓글을 보고 상처를 받아 한동안 사진 촬영을 기피했다고 털어놨다.
1992년 그룹 잼으로 데뷔한 윤현숙은 1994년 그룹 코코의 멤버로 활동했다. 이후 연기자로 변신, 최근 MBC 드라마 ‘애정만만세’에 출연해 감칠맛 나는 연기로 인기를 끌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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