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개그맨 노우진, 열애 사실 인정 “한 달 정도 됐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30 15:25
2012년 10월 30일 15시 25분
입력
2012-10-30 15:23
2012년 10월 30일 15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개그맨 노우진이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30일 소속사 엘비엠은 보도자료를 통해 “노우진씨가 일반인 여자친구와 좋은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약 한달 정도 된 사이로 시작하는 단계인 만큼 예쁘게 지켜봐주셨으면 한다”고 밝혔다.
또한 소속사 관계자는 “일반인 여자친구가 방송계 종사하는 건 맞지만 연예인이 아니므로 사생활을 존중해주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노우진은 2005년 KBS 20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14년 동안 ‘개그콘서트’에서 맹활약했다. 노우진은 ‘개그콘서트’ 역대 최고의 인기코너 ‘달인’에서 수제자로 활약, 바보연기의 달인으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노우진은 현재 주말 시청률 1위를 자랑하는 SBS ‘일요일이 좋다 - 정글의 법칙’에 고정 패널로 출연중이다.
동아닷컴 홍수민 기자 sumini@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젊은층 대장암 급증…전문의가 꼽은 ‘치명적 실수 5가지’[건강팩트체크]
2
호르무즈 ‘선별 통행’ 본격화…사전허가 선박 하루에 15척 통과
3
“여친과 헤어졌다”…외박 나갔다 늑장 복귀한 장병, 징역 8개월
4
‘여호와’ 신도, 교도소 대체복무중 “육아 위해 출퇴근 희망” 소송
5
“TXT 수빈에 바가지” 비난에 필리핀 택시기사 ‘운행 정지’
6
李 “위험 조금은 감수해야”…홍해 통한 원유 운송 착수
7
LA서 ‘음식 냄새’로 벌금 낸 대만 식당…메뉴 어땠길래?
8
“비행기 타기 전 버려야”…홍콩, 관광객도 ‘이것’ 소지했다간 벌금
9
日 초등생 자매가 발견한 30만년 전 ‘희귀 화석’
10
이진숙 “기차는 떠났다”…재보선 일축하고 대구시장 무소속 출마 시사
1
트럼프 美우선주의에… “中이 더 낫다” 전세계 지지율 역전
2
장동혁 “이진숙 국회 와서 싸운다면 엄청난 힘”…재보궐 시사
3
권총 한자루로 버틴 F-15 장교…네이비실-CIA까지 투입해 구조
4
李 “무인기 침범, 북측에 유감의 뜻 표해…일부의 무책임한 행동”
5
이정현, 전남광주시장 출마…“몸부림이라도 치겠다”
6
대구시장 보수분열에 4파전 가능성… 張, 이진숙 보선 공천 시사
7
‘국민공분’…故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사건 전담수사팀 편성
8
한병도 “박근혜 명예회복 없다”…김부겸 측 일각 “지선 영향 우려”
9
[사설]탄핵 1년… 尹 “구원의 소망 품자” 국힘 “이미 사과했다”는 거나
10
트럼프 협상시한 하루 연장…“호르무즈 안 열면 발전소 전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젊은층 대장암 급증…전문의가 꼽은 ‘치명적 실수 5가지’[건강팩트체크]
2
호르무즈 ‘선별 통행’ 본격화…사전허가 선박 하루에 15척 통과
3
“여친과 헤어졌다”…외박 나갔다 늑장 복귀한 장병, 징역 8개월
4
‘여호와’ 신도, 교도소 대체복무중 “육아 위해 출퇴근 희망” 소송
5
“TXT 수빈에 바가지” 비난에 필리핀 택시기사 ‘운행 정지’
6
李 “위험 조금은 감수해야”…홍해 통한 원유 운송 착수
7
LA서 ‘음식 냄새’로 벌금 낸 대만 식당…메뉴 어땠길래?
8
“비행기 타기 전 버려야”…홍콩, 관광객도 ‘이것’ 소지했다간 벌금
9
日 초등생 자매가 발견한 30만년 전 ‘희귀 화석’
10
이진숙 “기차는 떠났다”…재보선 일축하고 대구시장 무소속 출마 시사
1
트럼프 美우선주의에… “中이 더 낫다” 전세계 지지율 역전
2
장동혁 “이진숙 국회 와서 싸운다면 엄청난 힘”…재보궐 시사
3
권총 한자루로 버틴 F-15 장교…네이비실-CIA까지 투입해 구조
4
李 “무인기 침범, 북측에 유감의 뜻 표해…일부의 무책임한 행동”
5
이정현, 전남광주시장 출마…“몸부림이라도 치겠다”
6
대구시장 보수분열에 4파전 가능성… 張, 이진숙 보선 공천 시사
7
‘국민공분’…故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사건 전담수사팀 편성
8
한병도 “박근혜 명예회복 없다”…김부겸 측 일각 “지선 영향 우려”
9
[사설]탄핵 1년… 尹 “구원의 소망 품자” 국힘 “이미 사과했다”는 거나
10
트럼프 협상시한 하루 연장…“호르무즈 안 열면 발전소 전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與, 李 취임前 사진 활용 금지령… “친명 견제용” 반발
퇴근길 도로에 갇힌 산모…에스코트 나선 경찰·길 터준 시민
[인터랙티브]격동의 바다, 호르무즈…원유 동맥서 전쟁 인질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