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별, 연인 하하와 첫키스 고백 “기습적으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10 09:14
2012년 10월 10일 09시 14분
입력
2012-10-10 09:07
2012년 10월 10일 09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별. 사진 출처 | SBS ‘강심장’ 방송 캡처
‘별 첫키스 고백, 하하 알고 보니 박력 넘쳐’
가수 별이 연인 하하와의 아찔한 첫 키스의 추억을 고백했다.
별은 9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하하 오빠가 밤에 술을 마시고 전화가 종종 왔는데 하루는 데리러 오라고 했다”고 말했다.
별은 “걱정되는 마음에 집까지 데려다 줬는데 술이 많이 취했는데 차 문에 머리를 박더라. 걱정돼서 이마를 살피려는데 순간 강제로 입맞춤을 시도했다. 놀라운 괴력을 발휘해서 얼굴을 밀쳤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후 별은 하하와의 명확하지 않은 관계를 정리하기 위해 차 안에서 대화를 나눴다고.
별은 “그때 하하의 말에 감동했다. 오빠가 ‘내가 어떤 남자인지 너에게 보여줄게. 너만 오케이하면 네가 싫어하는 모습들 다 버리고 가겠다. 날 잘 모르지 않냐. 버리고 가겠다’고 하더라”며 “그 순간 내가 가만히 있으니까 물을 열고 나가려고 하더라”고 전했다.
이어 “영화처럼 내가 ‘그럼 보여줘 봐요’라고 말했고, 그날부터 우리는 연인이 됐다”며 “그날 헤어지는데 오빠가 ‘고맙다’며 기습적으로 얼굴을 잡더니 입을 맞췄다”고 털어놨다.
한편, 별과 하하는 지난 3월부터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만남을 가졌으며 11월 30일 결혼을 앞두고 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2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3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4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5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6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7
美 “韓 국회 승인전까진 무역합의 없다”… 핵잠 협정까지 불똥 우려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10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7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10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2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3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4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5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6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7
美 “韓 국회 승인전까진 무역합의 없다”… 핵잠 협정까지 불똥 우려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10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7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10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속보] 트럼프 “내일 차기 연준의장 후보자 발표” 〈로이터〉
“김건희, 싸가지 시스터스”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 주가조작 무죄 근거로
국힘 “李대통령, 말장난과 간보기 정치 그만하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