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메시-호날두, 멀티골 ‘투맨쇼’ 엘 클라시코 2-2 무승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08 08:48
2012년 10월 8일 08시 48분
입력
2012-10-08 08:27
2012년 10월 8일 08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닷컴]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인 리오넬 메시(25·FC 바르셀로나)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7·레알 마드리드)가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최고의 라이벌전인 '엘 클라시코'에서 레알 마드리드와 FC 바르셀로나가 2-2로 비겼다.
양 팀은 8일 새벽(이하 한국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위치한 누 캄프에서 열린 2012-13 프리메라리가 7라운드 경기에서 두 슈퍼스타의 뛰어난 활약에도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이날 경기는 한마디로 메시와 호날두의 ‘투맨쇼’였다. 포문을 연 것은 호날두. 전반 23분 왼쪽 측면에서 카림 벤제마에게 공을 이어받아 왼발로 마무리 한 것.
이를 지켜본 메시 역시 가만있지는 않았다. 전반 31분 마드리드의 수비수 페페가 걷어 내려다 실수한 공을 바로 슛으로 연결해 1-1 동점을 만든 것.
리드를 잡은 직후 공격에서 레알 마드리드는 벤제마가 찬 슛이 골대를 맞고 튀어나왔고 이를 앙헬 디 마리아가 재차 뛰어들어 슈팅으로 연결했지만 골대 왼쪽으로 벗어나 아깝게 골 기회를 놓치고 말았다.
두 번째 골을 먼저 성공시킨 것은 메시. 후반 16분 프리킥 상황에서 메시가 왼발로 찬 슛이 수비벽을 뛰어넘고 그대로 마드리드의 골망을 갈랐다.
하지만 이에 질세라 호날두는 5분 뒤 수비수 사이로 메수트 외칠이 찔러준 공을 강력한 오른발 슛으로 연결 시켜 2-2 동점을 만들었다.
이후 두 선수는 헤트트릭을 위해 분주히 그라운드를 누볐지만 결국 후반 종료 휘슬이 울릴 때 까지 득점에 실패했다.
이로써 바르셀로나는 6승 1무(승점 19점)로 변함없는 프리메라리가 1위 자리를 지켰다. 또한 승점 1을 보탠 레알 마드리드는 3승 2무 2패(승점 11)로 5위에 올라섰다.
한편, 바르셀로나는 오는 22일 데포르티보와 프리메라리가 8라운드 경기를 치르고, 마드리드는 역시 같은 22일 셀타 비고와 프리메라리가 8라운드 경기를 가진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2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3
운전 중 ‘미상 물체’ 부딪혀 앞유리 파손…50대女 숨져
4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5
바닷가 인근 배수로서 실종된 20대 여성…18시간 만에 구조
6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7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8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9
‘아파트’로 무대 연 그래미 시상식, ‘골든’으로 혼문 닫았다
10
추성훈 “매번 이혼 생각…야노시호와 똑같아”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8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2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3
운전 중 ‘미상 물체’ 부딪혀 앞유리 파손…50대女 숨져
4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5
바닷가 인근 배수로서 실종된 20대 여성…18시간 만에 구조
6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7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8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9
‘아파트’로 무대 연 그래미 시상식, ‘골든’으로 혼문 닫았다
10
추성훈 “매번 이혼 생각…야노시호와 똑같아”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8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광화문에서/최혜령]코스피 5,000 오가도 2800만 원 일자리 어렵다니
‘불법 촬영물 사이트’ 수사 나서자 이용자 139명 자수
하이록스 열풍, 집에서 시작하는 챌린지 준비[여주엽의 운동처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