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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철 “‘슈퍼스타K4’, 역대 최고다” 극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15 10:35
2012년 9월 15일 10시 35분
입력
2012-09-15 10:01
2012년 9월 15일 10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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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철이 ‘슈퍼스타K4’ 참가자 실력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슈퍼스타K4’ 심사위원 이승철은 9월 14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4’에서 역대 오디션 중 최고 실력의 ‘슈퍼스타K4’의 면면을 극찬했다.
이승철은 “내가 ‘슈퍼스타K4’ 전 시즌을 다 해보지 않았냐. 역대 최고다”고 극찬했다. 싸이 역시 뒷짐을 진 채 “정말 고생 많이 했다”고 말하며 모두에게 인사했다.
그때 이승철은 “이제 뜨시니까 인터뷰를 뒷짐 지고 한다. ‘미국으로 오세요’ 이런 뜻이냐. 이런 사람 처음 봤다”고 장난을 걸었고 싸이는 손사래를 쳤다. 윤미래 역시 “다들 너무 잘한다”고 극찬했다.
한편, ‘슈퍼스타K4’ 재방송은 25일 오전 10시, 오후 2시, 밤 10시 Mnet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Mnet ‘슈퍼스타K4’ 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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