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MLB 필라델피아, 파죽의 7연승 ‘와일드카드 보인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13 09:54
2012년 9월 13일 09시 54분
입력
2012-09-13 09:42
2012년 9월 13일 09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시즌이 막바지를 향해 가며 포스트시즌 진출 팀에 대한 윤곽이 잡혀가고 있는 현재 와일드카드를 향한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기세가 뜨겁다.
필라델피아가 13일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홈경기에서 승리하며 파죽의 7연승을 내달렸다.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 레이스에 지각 변동을 가져온 필라델피아는 단순히 경기에서 승리하는 것뿐만 아니라 선수의 눈빛마저 달라졌다.
이날 경기에서는 원투 펀치의 한 축인 클리프 리(34)가 7이닝 4피안타 1실점으로 호투했고, 존 메이베리(29)와 지미 롤린스(34)가 타선에서 제 몫을 해냈다.
마무리 투수 조나단 파펠본(32)역시 볼넷 1개를 내줬으나, 1이닝 동안 아웃 카운트 3개를 모두 삼진으로 잡아내며 위력적인 구위를 과시했다.
이처럼 투타의 조화가 갖춰지기 시작한 필라델피아가 연승을 시작한 것은 지난 6일 신시내티 레즈와의 경기. 이날 필라델피아는 에이스 로이 할라데이(36)의 호투에 힘입어 6-2로 승리했다.
이로써 필라델피아는 72승 71패를 기록하며 승률 5할(0.503)을 넘어서게 됐다. 아직 13일 경기를 끝내지 않은 와일드카드 1위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에 9경기 뒤진 상태.
애틀란타는 지구 선두 워싱턴 내셔널스에 7.5게임차로 크게 뒤져 있지만, 0.550이 넘는 승률로 와일드카드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최근 발표 된 자료에 따르면 애틀란타가 와일드카드를 가져갈 확률은 99%가 넘는다고 알려졌다.
하지만 이번 해부터 룰이 개정돼 와일드카드 2팀을 선정해 먼저 원게임 플레이오프를 거친 뒤 디비전 시리즈를 치른다. 때문에 필라델피아는 현재 와일드카드 2위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만 제치면 원게임 플레이오프 출전 자격을 얻게 된다.
현재 필라델피아와 세인트루이스의 격차는 크지 않다. 세인트루이스는 12일 경기까지 75승 67패 승률 0.528을 기록 중이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2
88→71→68→54%… ‘갈수록 좁아지는 문’ 32강행 확률
3
[단독]계엄때 “서강대교 넘지말라” 했던 대령도 내란수사
4
野 “미용실 원장에 집 헐값 매각, 대가성 의심” 한성숙 “선정적” 울컥
5
기름 한방울 안나지만 항공유 수출 1위, 세계 최고 수준 정유-운송 인프라의 힘
6
軍, 게임체인저 자폭드론 ‘K루카스’ 등 2만대 전력화 나선다
7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 왜 이런 경기력이 나왔는지 모르겠다”
8
[오늘의 운세/6월 27일]
9
“퇴직 후 재취업하려면 AI는 꼭 배우세요”[은퇴 레시피]
10
與 “선관위장 상임화-상임위원 3명으로… 감사 근거도 마련”
1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2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3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4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5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6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한동훈 “반도체 호남투자 압박, 박근혜 정부 ‘미르·K스포츠’와 뭐가 다른가”
9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10
김건희 ‘매관매직’ 1심 징역 7년…法 “거리낌없이 금품수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2
88→71→68→54%… ‘갈수록 좁아지는 문’ 32강행 확률
3
[단독]계엄때 “서강대교 넘지말라” 했던 대령도 내란수사
4
野 “미용실 원장에 집 헐값 매각, 대가성 의심” 한성숙 “선정적” 울컥
5
기름 한방울 안나지만 항공유 수출 1위, 세계 최고 수준 정유-운송 인프라의 힘
6
軍, 게임체인저 자폭드론 ‘K루카스’ 등 2만대 전력화 나선다
7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 왜 이런 경기력이 나왔는지 모르겠다”
8
[오늘의 운세/6월 27일]
9
“퇴직 후 재취업하려면 AI는 꼭 배우세요”[은퇴 레시피]
10
與 “선관위장 상임화-상임위원 3명으로… 감사 근거도 마련”
1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2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3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4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5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6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한동훈 “반도체 호남투자 압박, 박근혜 정부 ‘미르·K스포츠’와 뭐가 다른가”
9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10
김건희 ‘매관매직’ 1심 징역 7년…法 “거리낌없이 금품수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소수인종 우대 어떻게 생각해?”…챗GPT·제미나이 답변, 이렇게 달랐다
올해 수도권 주택 27만채 짓겠다더니, 넉달간 3만7000채 그쳐
與 “선관위장 상임화-상임위원 3명으로… 감사 근거도 마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