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다리 길이 재는 법, 사람의 다리는 어디까지 일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01 14:19
2012년 9월 1일 14시 19분
입력
2012-09-01 14:04
2012년 9월 1일 14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다리 길이 재는 법.
'다리 길이 재는 법'
다리 길이 재는 법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31일 SBS '세대공감 1억 퀴즈쇼'에는 해부학적 다리 길이를 묻는 질문이 나왔다.
문제는 '다리 길이는 해부학적으로 어디서부터 어디까지를 가리키는 것일까?'라는 것으로 1라운드 100만 원 문제였다.
보기로는 1번 발바닥부터 골반까지, 2번 발바닥부터 허리까지가 주어졌다.
이 문제의 정답은 1번 발바닥부터 골반까지가 정답이었다.
패널로 나온 최병철 선수는 "평소 옷입는 것에 관심이 많은데, 다리 길이 잴 때 보면 골반까지 재더라"면서 1번을 택한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이날 방송은 올림픽 영웅특집 편으로 체조 양학선 선수와 펜싱 최병철, 신아람 선수가 패널로 참여해 스타상금 300만원에 도전했다.
사진출처|SBS '세대공감 1억 퀴즈쇼'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위로 다리 절단, 믿기 어려웠지만 최선 다한듯”…현직의사가 본 요양병원 논란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첫 손주 얼굴도 못보고…60대, 4명에 생명 선물하고 떠나
4
국힘 “한성숙, 집 팔아 마귀 탈출”…韓 “사람 된 것 같다”
5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6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7
베네수엘라 규모 7.1 강진…최대 10만명 사망 가능성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10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4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5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6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7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위로 다리 절단, 믿기 어려웠지만 최선 다한듯”…현직의사가 본 요양병원 논란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첫 손주 얼굴도 못보고…60대, 4명에 생명 선물하고 떠나
4
국힘 “한성숙, 집 팔아 마귀 탈출”…韓 “사람 된 것 같다”
5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6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7
베네수엘라 규모 7.1 강진…최대 10만명 사망 가능성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10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4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5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6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7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AI 교과서 발행사들 “법적지위 변경으로 피해”…교육장관 상대 소송
조금 있으면 아들 결혼-딸 출산인데…‘뇌사’ 60대 가장, 4명에 장기기증
‘투표용지 부족사태’ 노태악 전 대법관 재산 22억7000만원 신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