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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윗소로우, 연대 전액 장학금설 해명 “학사 경고만 두 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07 10:01
2012년 8월 7일 10시 01분
입력
2012-08-07 09:54
2012년 8월 7일 09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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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윗소로우 해명, 전액 장학금 사실…’
그룹 스윗소로우가 대학 시절 전액 장학금을 받았다는 소문에 대해 해명했다.
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비틀즈코드 시즌2’에서 MC들은 “스윗소로우는 대학교 재학시절 전액 장학금을 받았다는데 사실이냐?”, “인호진 씨는 수능 언어영역 만점을 받았고, 우진 씨는 과 수석을 했다더라”라며 질문을 던졌다.
스윗소로우 멤버들은 모두 연세대학교 출신으로 노래와 공부를 모두 잘하는 엄친아로 손꼽혀온 그룹이다.
하지만 스윗소로우는 전액 장학금 설을 부정했다. 인호진은 “언어영역 만점을 받은 것은 수능시험이 아니라 모의고사”라고 설명했다. 송우진도 “1학년 때 학사경고만 두 번이나 받았다”고 털어놨다.
또 스윗소로우는 가수의 길을 택한 이유에 대해 “합창 동아리였다”라고 밝히며 즉석에서 가곡을 합창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스윗소로우와 함께 김성수, 김민종이 출연했다.
사진 | 엠넷 ‘비틀즈코드’ 방송 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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