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먼 동아일보 스타 뷰티] 네온컬러 의상에는 산뜻한 퓨어 메이크업~ 송선미의 메이크업 따라잡기
입력 2012-07-06 16:552012년 7월 6일 16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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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골든타임’으로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 송선미. 화사하고 깨끗한 메이크업이 네온컬러의 의상과 매치돼 그녀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송선미의 메이크업을 담당하는 정선미씨(라엔뜨레 원장)에게 메이크업 노하우를 들었다.
“네온컬러의 의상에 어울리도록 내추럴한 피부표현과 색조를 절제한 깨끗한 메이크업에 중점을 두었어요.” BASE 깨끗한 메이크업을 위해서는 색조 화장은 최소화하고 가볍고 균일한 피부톤을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
먼저 파운데이션을 피부결에 따라 브러시로 얇게 펴바른다. 전체적으로 촉촉한 느낌이 들도록 광을 내는 것이 포인트. 파우더는 얼굴 전체를 바르기보다 t존과 눈가에만 소량 사용해 유분기만 잡아준다. 눈에 띄는 잡티는 컨실러로 가려준다.
EYE 골든 오렌지와 살구색 컬러를 아이홀 전체에 바른 뒤, 그 위에 골드 컬러를 살짝 덧바른다. 입체감을 살리기 위해 옅은 브라운 컬러의 섀도를 눈꼬리에 그라데이션해 전체적으로 내추럴하면서 은은한 음영감을 준다.
아이라인은 블랙 젤 아이라이너로 얇게 그려 눈매에 또렷함을 잡아주고 마스카라를 이용해 풍성함을 살려준다.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위해서는 스킨톤 또는 살구 계열 섀도로 눈의 음영감 살려 입체감을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CHEEK 셰딩과 하이라이트는 살짝만 터치해 음영감을 주는 것이 포인트. 브러시에 제품을 묻힌 후 살짝 털어내 소량만 사용한다.
LIP 핑크컬러와 팝 오렌지 컬러를 입술 안쪽 중앙에 발라 포인트를 준다. 입술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퍼진다는 느낌으로 그라이데이션해 내추럴하면서 부드러운 느낌을 살려준다. 그라데이션을 할 때는 손목에 힘을 빼고 발라야 자연스러운 표현이 가능하다. 글·박해나<우먼 동아일보 http://thewoman.donga.com 에디터 phn0905@gmail.com> 김향아<우먼 동아일보 http://thewoman.donga.com 인턴 에디터 nyahh2005@nate.com> 도움주신 곳·라엔뜨레 02-544-6998 에스티로더 02-3440-2772 바비브라운 02-3440-2781 코스메데코르테 02-3466-3600 슈에무라 080-022-3332 맥 02-3440-2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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