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SD포토] 김수현, 전지현과의 키스신 말하자 전지현 ‘부끄러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12 15:32
2012년 6월 12일 15시 32분
입력
2012-06-12 11:59
2012년 6월 12일 11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김수현(오른쪽)이 12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영화 ‘도둑들’제작보고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을 하고 있다.
영화 ‘도둑들’은 프로페셔널한 5인의 도둑들이 옛 보스인 마카오도박으로부터 달콤한 제안을 받고, 중국의 4인조 도둑과 함께 마카오 카지노에 숨겨진 희대의 다이아몬드 태양의 눈물을 훔치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액션이다. 영화 개봉은 7월 25일 예정.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구라 아들 그리 여자친구 공개…제주서 다정한 스킨십
2
탈북 후 다시 북한행… 지옥으로 돌아간 청년
3
이동국 딸 수아, ‘슈돌’ 꼬마 맞아? 성숙해진 근황 공개
4
이주승, ‘나혼산’서 안 보이더니…1억 상금 주인공
5
[오늘의 운세/7월 4일]
6
져도 이렇게 지면 환호 받는다…메시도 질린 카보베르데 ‘투혼’
7
[오늘의 운세/7월 5일]
8
전원주, 보증금 10억 실버타운 보고 “계약서 가져와”
9
홍명보 미국 떠나고… 박지성이 韓축구 재건 맡는다
10
‘아담 부부’ 조권 “가인과 지금도 술 취하면 뽀뽀해”…유튜브서 고백
1
靑, 이병태 “5·18 성역인가” 발언 공개 경고…“부적절한 처신”
2
[단독]선관위, 회의록 안내려 ‘익명열람-익명제출-실명제출’ 3단계 꼼수
3
홈플러스 직원 체불임금, 2100만원까지 정부가 대신 지급
4
배재고 야구부, 6일 광주일고 사과 방문…5·18묘지도 참배
5
김용범 “전력·용수 풀자…생산혁명 시대, 스케일 커져야”
6
美 쿠팡 옹호에…靑 “정보유출 美서 있었다면 심각한 이슈일 것”
7
배재고 야구부, 6일 광주일고 찾아가 사과…함께 5·18묘지 참배한다
8
李 지지율 54%로 반등 “부동산 정책 잘못” 46%
9
친정엄마는 집에 재우면서 시모는 거부해놓고…“남편이 싸가지 없대요” 하소연
10
이언주 의원, 얼굴 합성 음란물에 충격…병원 입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구라 아들 그리 여자친구 공개…제주서 다정한 스킨십
2
탈북 후 다시 북한행… 지옥으로 돌아간 청년
3
이동국 딸 수아, ‘슈돌’ 꼬마 맞아? 성숙해진 근황 공개
4
이주승, ‘나혼산’서 안 보이더니…1억 상금 주인공
5
[오늘의 운세/7월 4일]
6
져도 이렇게 지면 환호 받는다…메시도 질린 카보베르데 ‘투혼’
7
[오늘의 운세/7월 5일]
8
전원주, 보증금 10억 실버타운 보고 “계약서 가져와”
9
홍명보 미국 떠나고… 박지성이 韓축구 재건 맡는다
10
‘아담 부부’ 조권 “가인과 지금도 술 취하면 뽀뽀해”…유튜브서 고백
1
靑, 이병태 “5·18 성역인가” 발언 공개 경고…“부적절한 처신”
2
[단독]선관위, 회의록 안내려 ‘익명열람-익명제출-실명제출’ 3단계 꼼수
3
홈플러스 직원 체불임금, 2100만원까지 정부가 대신 지급
4
배재고 야구부, 6일 광주일고 사과 방문…5·18묘지도 참배
5
김용범 “전력·용수 풀자…생산혁명 시대, 스케일 커져야”
6
美 쿠팡 옹호에…靑 “정보유출 美서 있었다면 심각한 이슈일 것”
7
배재고 야구부, 6일 광주일고 찾아가 사과…함께 5·18묘지 참배한다
8
李 지지율 54%로 반등 “부동산 정책 잘못” 46%
9
친정엄마는 집에 재우면서 시모는 거부해놓고…“남편이 싸가지 없대요” 하소연
10
이언주 의원, 얼굴 합성 음란물에 충격…병원 입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北에 사제 상주땐 교황 방북 분위기 도움”
李 지지율 54%로 반등 “부동산 정책 잘못” 46%
경찰, ‘장윤기 車의 피해자 혈흔’ 檢에 안 넘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