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전지현, 협찬NO! 명품드레스 저렴하게 구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4-14 08:40
2012년 4월 14일 08시 40분
입력
2012-04-13 16:41
2012년 4월 13일 16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전지현이 13일 오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결혼식에 앞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국경원 기자 onecut@dong.com
협찬없는 결혼식을 원한 톱스타 전지현은 결혼식 드레스도 직접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오후 3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진행된 결혼 기자회견에서 전지현 측은 “결혼식 드레스를 전지현 본인이 구입했다”고 밝혔다.
전지현은 결혼을 앞두고 웨딩관련 업체의 협찬을 사양해 화제가 됐다.
관계자는 “드레스의 정확한 가격을 밝힐 수는 없지만 시중 가격보다 약간 저렴하게 구입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오후 6시 동갑내기 최준혁 씨와 결혼식을 올리는 전지현은 기자회견과 본식에서 두 벌의 드레스를 입었다. 기자회견에서는 영국 디자이너 제니팩햄의 드레스를, 본식에서는 미국 디자이너 림아크라가 디자인한 드레스를 입는다.
제니팩햄의 드레스는 김효진과 유지태 부부의 웨딩 화보 촬영에서 소개된 드레스다.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이 특징인 제니팩햄의 드레스는 제니퍼 로페즈, 비욘세, 카메론 디아즈 등 할리우드 스타들이 즐겨 입는 드레스로 유명하다.
림아크라 드레스는 클래식함과 단아함을 돋보이는 드레스로 김희선과 이혜영이 결혼식 때 입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어린 시절부터 서로 알고 지내던 두 사람은 2년 전 가까워지기 시작해 1년여의 본격적인 연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최준혁 씨는 한복디자이너 이영희씨의 외손자로 현재 미국계 은행에 근무 중이다.
이날 결혼식 주례는 권재진 법무부 장관이 맡았다. 사회는 신랑의 친구가, 축가는 전지현이 평소 좋아하던 가수 이적이 부른다.
두 사람은 신혼여행 없이 이날 신라호텔에서 첫 날 밤을 보낸 후 14일 서울 강남에 마련된 신혼집으로 들어가 결혼 생활을 시작한다.
스포츠동아 김민정 기자 ricky337@donga.com 트위터 @ricky337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3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4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5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6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7
김건희 변호인 “재판부에 감사”…與 “국민 상식과 동떨어진 판결”
8
[단독]‘한국판 스타링크’ 시동…저궤도위성통신 민관 협의체 내주 출범
9
17만 톤급 초대형 크루즈 한국서 뜬다… 롯데관광개발, MSC 크루즈와 전세선 계약
10
일본인 치어리더 아야카 ‘골때녀’ 긴급 투입…14년 체조 경력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지역·공공의료에 쓰자”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4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5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6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7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8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9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10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3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4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5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6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7
김건희 변호인 “재판부에 감사”…與 “국민 상식과 동떨어진 판결”
8
[단독]‘한국판 스타링크’ 시동…저궤도위성통신 민관 협의체 내주 출범
9
17만 톤급 초대형 크루즈 한국서 뜬다… 롯데관광개발, MSC 크루즈와 전세선 계약
10
일본인 치어리더 아야카 ‘골때녀’ 긴급 투입…14년 체조 경력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지역·공공의료에 쓰자”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4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5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6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7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8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9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10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어쿠스틱 콜라보’ 보컬 모수진 27세로 사망…장례 비공개
지난해 1~11월 출생아 6.2% 늘어…18년 만에 최고 증가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