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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효린, 착시의상+애플힙 뒤태 ‘파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4-04 08:57
2012년 4월 4일 08시 57분
입력
2012-04-04 08:55
2012년 4월 4일 08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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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 그룹 씨스타의 '효린'의 클럽 포착사진이 화제다.
지난 3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뒷태만으로도 올킬! 씨스타 '효린' 몸매 이정도일 줄은'이라는 제목으로 효린의 클럽 직찍들이 올라와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속 효린은 누드톤의 미니드레스를 입고 클럽의 바에 몸을 기대어 서 있는데, '무보정' 직찍임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애플힙과 뒷태를 과시하고 있는 것.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효린 몸매 좋은 건 알았지만 이정도일 줄은!", "장윤주를 잇는 완벽한 애플힙", "뮤직비디오 촬영중인가? 클럽에는 무슨 일로?", "뒷태가 이뻐~", "씨스타 컴백한다는데 정말 기대된다" 라는 등 다양한 댓글로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씨스타는 컴백 선언과 함께 뮤직비디오의 해외로케로 관심을 모았는데, 라스베가스의 화려한 밤을 배경으로 고감도의 영상이 될 것임을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씨스타는 오는 4월 12일 새앨범을 발표하며 공식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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