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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각 새 앨범 ‘라크리모소’ 재킷, 눈물 담은 허각표 발라드 예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4-02 20:23
2012년 4월 2일 20시 23분
입력
2012-04-02 20:18
2012년 4월 2일 20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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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에이큐브 엔터테인먼트
가수 허각이 3일 자정 발매하는 새 앨범 ‘LACRIMOSO(라크리모소)’ 재킷 사진을 2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각은 절제된 슬픔과 아련한 눈빛으로 또 하나의 허각표 감성발라드를 기대하게 한다.
앨범 발매를 아두고 지난달 30일 앨범명 ‘LACRIMOSO(라크리모소)’와 타이틀곡 ‘나를 사랑했던 사람아’의 티저 영상이 공개된 후,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순위가 오르는 등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허각은 2010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2’ 우승 후, 솔로 가수로 홀로 서기에 나서 곡 ‘hello’, ‘죽고 싶단 말밖에’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소속사 에이큐브 관계자는 “앨범에 수록된 모든 곡이 눈물을 담고 있는 이야기들이다. 한층 성숙해진 허각의 음악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동아닷컴 한민경 기자 mkh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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