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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복수초’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주부마음 사로잡았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27 17:31
2012년 3월 27일 17시 31분
입력
2012-03-27 17:15
2012년 3월 27일 17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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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 최초 100부작 일일드라마 ‘노란복수초’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26일 방송된 ‘노란복수초’ 17화가 평균시청률 0.9%, 최고시청률 1.19%를 기록하며 케이블 TV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한 것.
‘노란복수초’ 방송 전 tvN의 오전 동시간대 시청률에 비해 4배가 넘는 수치로 오전 시간대 주부들을 사로 잡으며 선전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tvN 편성팀은 “최근 ‘노란복수초’를 통해서 젊은 주부시청자들이 tvN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고무적으로 생각하고 있다”라며 “20대는 물론 50대까지 넓은 연령층에서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앞으로 더 높은 시청률이 기대가 된다”라고 전했다.
‘노란복수초’(감독 최은경, 작가 여정미)는 의붓자매의 질투로 하루 아침에 모든 것을 잃어버린 한 여자의 복수담을 그린 100부작 일일드라마다.
tvN 일일드라마 ‘노란복수초’는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아침 9시 45분, 오후 4시 tvN에서 듀얼본방으로 방송된다.
동아닷컴 홍수민 기자 sumin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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