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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에일리, 수려한 미모로 절친 인증 ‘여신강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24 21:48
2012년 3월 24일 21시 48분
입력
2012-03-24 19:57
2012년 3월 24일 19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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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린이 후배가수 에일리와 함께한 모습을 공개했다.
린은 24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어여쁜 에일리는 예의도 바르고 성격도 좋아요! 세진이랑 예진이의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린은 에일리와 함께 밝게 웃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두 사람 모두 뽀얀 피부와 큰 눈, 오뚝한 코까지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이 사진은 24일 방송된 MBC '음악중심'에 출연한 두 사람이 대기실에서 찍은 것으로 보인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예뻐요", "보기 좋아요", "린이 에일리 칭찬하는 거 봤는데 정말 친한가 보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린과 에일리는 KBS '불후의 명곡2'에서 선배 가수들의 무대를 재연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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