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디셈버 ‘이 노랠 빌려서’ 피처링 이로울 ‘백지영 인 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15 23:46
2012년 3월 15일 23시 46분
입력
2012-03-15 23:43
2012년 3월 15일 23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디셈버의 ‘이 노랠 빌려서’에서 가수 백지영 목소리가 들린다?
지난 7일 발표한 디셈버의 신곡 ‘이 노랠 빌려서’가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피처링한 신인가수 이로울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디셈버의 소속사 측은 “앨범 발매 이후 ‘이 노랠 빌려서’를 모니터링 한 방송관계자들로 부터‘이번에 디셈버의 신곡에 백지영이 참여했냐’는 문의가 쏟아졌다”고 밝혔다. 이로울의 목소리를 백지영으로 착각한 것.
신예 이로울은 백지영의 보컬을 연상케 하는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뛰어난 가창력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디셈버는 5월 1일 미니앨범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사진 제공|CS해피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2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5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6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7
“담에 걸린 거 같아요”…피로 아닌 ‘이 질환’ 신호
8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9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10
“이화영 유죄, 李정권 ‘무고의 굿판’ 끝…민주당 사과해야” 野 맹공
1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2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5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7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8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9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10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2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5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6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7
“담에 걸린 거 같아요”…피로 아닌 ‘이 질환’ 신호
8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9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10
“이화영 유죄, 李정권 ‘무고의 굿판’ 끝…민주당 사과해야” 野 맹공
1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2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5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7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8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9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10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국 학교 얘긴데…”…해외 시청자들은 어쩌다 ‘참교육’에 빠졌나
폴란드 대통령, 젤렌스키에 수여한 폴란드 최고명예훈장 박탈 밝혀
트럼프, 카타르서 받은 호화 전용기 공개…“내 취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