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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 3월 2일 소집해제, 신화 컴백 본격적으로 시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28 08:53
2012년 2월 28일 08시 53분
입력
2012-02-28 08:48
2012년 2월 28일 08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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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멤버 이민우. 사진제공 | 탑클래스엔터테인먼트
신화 멤버 이민우가 3월 2일 소집해제를 하고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2010년 2월부터 서울역에서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한 이민우는 3월 2일 서울역에서 소집해제, 이날 오전 소집해제 인터뷰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민우의 소집해제로 신화의 멤버들은 모두 병역의 의무를 끝내고 돌아오게 됐다.
신화 여섯 멤버는 3월 5일 컴백 기자회견를 열어 공식석상에 함께 하는 자리를 마련, 최초로 전 세계 200여 개국에 기자회견 생중계가 이뤄질 예정이다.
신화는 3월 중으로 10집 앨범을 발매, 데뷔 14주년이 되는 3월 24~25일 양일에 걸쳐 컴백콘서트를 연다.
동아닷컴 한민경 기자 mkh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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