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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선 딸 이미소, 미모에 온라인 들썩 ‘문채원 닮은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22 11:30
2012년 2월 22일 11시 30분
입력
2012-02-22 09:17
2012년 2월 22일 09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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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부선 딸 이미소가 아름다운 미모로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21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는 김부선 딸 이미소가 스튜디오에 깜짝 등장해 모녀지간의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김부선은 "내 딸은 무대 뒤에서 자란 아이"라며 "내가 사고칠 때마다 김부선 딸이라는 이유로 나와 함께 욕을 듣고, 악플에 시달려야 했다"고 미안함을 드러냈다.
이에 MC 이승기가 딸의 이름을 크게 불러보라고 하자 김부선은 딸 이름인 "이미소"를 크게 불렀다. 그러자 김부선 딸 이미소가 등장해 엄마를 깜짝 놀라게 했다.
연기자 지망생인 이미소는 오목조목한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재치있는 입담까지 더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
김부선과 포옹을 나눈 이미소는 "엄마가 겉은 강해 보이지만 속은 여린 여자다. 사춘기 소녀 감성을 가지고 있다"며 "나에 대해서는 엄격하고 보수적이기도 하다. 연기로 칭찬을 받아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이미소 정말 예쁘다", "재치있는 입담까지, 완전 매력덩어리", "이미소가 김부선만큼 끼가 다분한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김부선 이미소 외에도 레인보우 지숙, 에이핑크 보미, 김다현, 서지혜 등이 출연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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