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우성, 한지민에게 정식 프러포즈 “평생 사랑하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07 10:10
2012년 2월 7일 10시 10분
입력
2012-02-07 09:57
2012년 2월 7일 09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지민에게 프러포즈하는 정우성. 사진제공 | MI
정우성이 한지민에게 정식 프러포즈를 한다.
7일 방송될 JTBC 월화 미니시리즈 ‘빠담빠담…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에서 강원도로 떠나 새 삶을 시작하려는 강칠(정우성 분)이 지나(한지민 분)에게 평생 함께 할 것을 맹세한다.
지난 16회에서 강칠은 지나에게 “그 누구 앞에서도 무릎을 꿇어본 적이 없거든. 아무튼, 그런 내가 당신 앞에서 진지하게 무릎을 딱 꿇고, 평생 사랑하자고, 평생 같이 살자고, 평생 함께.…행복하자고 그렇게 말하면서.반지를 줄 거야”라고 말한 프러포즈가 실현되는 셈.
그의 프러포즈는 화려하지 않고 소박하다. 청혼 반지는 다이아몬드같이 값비싼 보석이 아닌 그의 마음을 온전히 담은 의미 깊은 나무 반지.
7일 공개된 사진은 강칠이 지나에게 정중하게 무릎을 꿇고 반지를 건네는 모습으로 행복한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하지만 강칠은 시한부 선고를 받아 영원한 행복을 점칠 수 없는 상태로 더욱 애절함을 더한다.
동아닷컴 한민경 기자 mkhan@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2
“가위로 다리 절단, 믿기 어려웠지만 최선 다한듯”…현직의사가 본 요양병원 논란
3
국힘 “한성숙, 집 팔아 마귀 탈출”…韓 “사람 된 것 같다”
4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5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6
베네수엘라 규모 7.1 강진…최대 10만명 사망 가능성
7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8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9
[오늘의 운세/6월 25일]
10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4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5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6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7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8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9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2
“가위로 다리 절단, 믿기 어려웠지만 최선 다한듯”…현직의사가 본 요양병원 논란
3
국힘 “한성숙, 집 팔아 마귀 탈출”…韓 “사람 된 것 같다”
4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5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6
베네수엘라 규모 7.1 강진…최대 10만명 사망 가능성
7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8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9
[오늘의 운세/6월 25일]
10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4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5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6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7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8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9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대법 “‘김남국 코인 중독 범죄자’ 장예찬 발언, 악의적 단정 어렵다”
조금 있으면 아들 결혼-딸 출산인데…‘뇌사’ 60대 가장, 4명에 장기기증
‘이스타항공 채용비리’ 창업주 이상직·前임원들, 대법서 무죄 확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