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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수애, ‘숨기고 싶은 과거’ 알고 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06 17:13
2012년 2월 6일 17시 13분
입력
2012-02-06 16:47
2012년 2월 6일 16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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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수애 ‘속옷 모델’ 사진. 출처=방송화면 캡쳐
송혜교 수애 장근석 등 톱스타들의 숨기고 싶은 과거가 공개됐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섹션TV연예통신-스타별별랭킹’에서는 톱스타들이‘속옷 모델’로 활동하던 당시 사진들이 공개돼 신선한 충격을 줬다.
‘숨기고 싶은 과거 1위’의 주인공은 어린 시절 속옷 모델을 했던 한류스타 장근석.
이외에 속옷 모델 출신 톱스타들은 의외로 많았다. 우아함의 대명사 수애, 청순 미모의 송혜교, ‘꼬픈남’(꼬시고 싶은 남자)이라는 애칭을 얻고 있는 박시후, 남성미 넘치는 김성수 등이 바로 속옷 모델 출신이다.
과거 사진 속 스타들은 세련되고 화사한 지금의 이미지와는 달리 풋풋하면서도 상큼한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남자 배우들의 경우 속옷 모델 답게 탄탄한 복근도 공개됐다.
방송 직후 누리꾼들은 “송혜교와 수애가…지금과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사진”이라며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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