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NL 다승왕 출신’ 브래드 페니, 日 소프트뱅크와 1년 계약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06 14:14
2012년 2월 6일 14시 14분
입력
2012-02-06 09:04
2012년 2월 6일 09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일본 프로야구 소프트뱅크 호크스가 대형 외국인 선수 영입에 성공했다.
일본의 스포츠 전문지 ‘스포츠호치’등 일본 언론은 6일 소프트뱅크가 내셔널리그 다승왕 출신의 브래드 페니(34)를 영입하는 데 성공했다고 보도했다.
일본 언론은 페니의 계약조건에 대해 1년간 연봉 2억 3,000만 엔(약 33억 원)과 플러스 옵션이 붙은 것으로 추정했다.
페니는 지난 2000년 플로리다 말린스 소속으로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2006년 LA 다저스 시절에는 16승을 올리며 내셔널리그 다승왕에 올랐고 2007년에는 16승 4패 평균자책점 3.03을 기록하며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투표에서 3위에 오르기도 했다.
페니는 2011년까지 메이저리그 통산 12시즌 동안 119승 99패 평균자책점 4.23을 기록했다.
메이저리그 통산 100승을 넘긴 투수가 일본 프로야구에 진출한 것은 역사상 7번째.
소프트뱅크는 지난해 선발 3인방을 구축했던 투수 중 에이스 와다 츠요시(31)의 메이저리그 진출뿐 아니라 스기우치 도시야(32)가 요미우리 자이언츠로 이적함에 따라 이들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대형 에이스 후보를 물색해왔다.
페니의 등번호는 전성기를 구가하던 LA 시절에 달던 31번으로 확정됐다. 페니는 오는 8일 소프트뱅크의 스프링캠프 장소에 합류하고 9일 공식 입단 기자회견을 할 계획이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산 다툼에 굴착기로 집 부숴” 유언장 부재가 남긴 ‘노윌 비극’
2
트럼프 “中, 이란에 무기 안 보내기로…호르무즈 개방 기뻐해”
3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4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5
국힘 ‘장동혁 패싱’ 가시화…TK·서울·부산 ‘독자 선대위’ 꿈틀
6
李 “조폭 연루설 유포로 대선 훔쳐…국힘 사과 기다린다”
7
“알몸이었는데 큰일날 뻔”…화사, 가습기 쏟아 발바닥 2도 화상
8
유아기 부모의 ‘이 습관’…10년 뒤 활발한 아이 만든다
9
조국, 평택시를 평택군으로 표기…野 “시군도 모르고 출마하나”
10
배현진 “장동혁, 선거 포기했으면 사퇴든 2선 후퇴든 결단해달라”
1
“후보는 피눈물 나는데, 장동혁 美서 화보찍나”…국힘 의원들 “억장 무너져”
2
李 “조폭설 아니었으면 ‘0.73%차 대선’ 달라져…국힘 사과 않나”
3
신현송 한은총재 후보, 英국적 딸 ‘내국인’으로 강남 ‘불법 전입신고’
4
배현진 “장동혁, 선거 포기했으면 사퇴든 2선 후퇴든 결단해달라”
5
실향민 2세 스틸 “부모님은 공산주의서 탈출… 난 보수주의자”
6
李 “형사처벌 남발돼… 웬만한 사람 다 전과”
7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8
[이진영 칼럼]일개 검사 하나 못 잡아 안달인가
9
“트럼프 미친 척하나, 정말 미쳤나”…‘정신이상설’ 다시 불붙어
10
與김상욱 “울산시장 단일화 진보당 제안 환영…조국당도 동참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산 다툼에 굴착기로 집 부숴” 유언장 부재가 남긴 ‘노윌 비극’
2
트럼프 “中, 이란에 무기 안 보내기로…호르무즈 개방 기뻐해”
3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4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5
국힘 ‘장동혁 패싱’ 가시화…TK·서울·부산 ‘독자 선대위’ 꿈틀
6
李 “조폭 연루설 유포로 대선 훔쳐…국힘 사과 기다린다”
7
“알몸이었는데 큰일날 뻔”…화사, 가습기 쏟아 발바닥 2도 화상
8
유아기 부모의 ‘이 습관’…10년 뒤 활발한 아이 만든다
9
조국, 평택시를 평택군으로 표기…野 “시군도 모르고 출마하나”
10
배현진 “장동혁, 선거 포기했으면 사퇴든 2선 후퇴든 결단해달라”
1
“후보는 피눈물 나는데, 장동혁 美서 화보찍나”…국힘 의원들 “억장 무너져”
2
李 “조폭설 아니었으면 ‘0.73%차 대선’ 달라져…국힘 사과 않나”
3
신현송 한은총재 후보, 英국적 딸 ‘내국인’으로 강남 ‘불법 전입신고’
4
배현진 “장동혁, 선거 포기했으면 사퇴든 2선 후퇴든 결단해달라”
5
실향민 2세 스틸 “부모님은 공산주의서 탈출… 난 보수주의자”
6
李 “형사처벌 남발돼… 웬만한 사람 다 전과”
7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8
[이진영 칼럼]일개 검사 하나 못 잡아 안달인가
9
“트럼프 미친 척하나, 정말 미쳤나”…‘정신이상설’ 다시 불붙어
10
與김상욱 “울산시장 단일화 진보당 제안 환영…조국당도 동참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제니, 타임지 ‘2026년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 선정
우회전 사고로 작년 75명 사망… ‘일시정지 위반’ 두달 집중단속
美 “그랜드바겐 원한다”… 이란核 영구 포기-경제지원 빅딜 압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