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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뮤지스 민하 “‘아육대’수영 3등…3kg 힘 부족 터치 아쉬워”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2-01-25 00:23
2012년 1월 25일 00시 23분
입력
2012-01-20 14:54
2012년 1월 20일 14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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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뮤지스(여성8인조그룹), 민하 박화용 기자 inphoto@donga.com 트위터 @seven7sola
나인뮤지스의 민하가 ‘제4회 아이돌 스타 육상 수영 선수권 대회(이하 아육대)’ 에서 아쉬운 3위를 차지했다.
민하는 24일 오후 방송된 MBC ‘제4회 아이돌 스타 육상 수영 선수권 대회’에 참가해 수영부문 자유형 3위에 올랐다.
이날 민하는‘아육대’수영 자유형 50M에서 선두로 나서며 터치 패드를 찍었으나 터치 인식기준인 3kg에 힘이 모자라 뒤늦게 3등으로 기록됐다.
나인뮤지스 민하. MBC ‘제4회 아이돌 스타 육상 수영 선수권 대회’ 캡처
민하는 동아닷컴과의 인터뷰를 통해 “자유형 50m에서 동메달을 땄다”며 “터치 인식하는 3kg에 힘이 모자라서 뒤늦게 터치 패드를 찍었다.1등이나 2등 이였을 텐데 3등이라 아쉽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하지만 이번 대회를 통해서 엄마처럼 챙겨주는 우리 나인뮤지스 멤버들에게 너무 감사하다”며 “특히 멤버들이 서로를 아끼고 있다는 마음을 느껴서 정말 가슴에 와 닿는다”고 말했다.
또 그는 “이번 신곡 ‘뉴스’ 의 활동을 열심히 하겠다. 팬분들이 많이 사랑해 주셨으면 좋겠다. 새해 복 많이 받으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11일 신곡‘뉴스’를 발매한 인기 걸그룹 나인뮤지스(세라, 민하, 은지, 이샘, 이유애린, 혜미, 현아, 경리)는 최근 새멤버 경리를 영입하며 8인조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동아닷컴 박영욱 기자 pyw0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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