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지동원 품에 안은 아이는 누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1-11 13:37
2012년 1월 11일 13시 37분
입력
2012-01-11 13:28
2012년 1월 11일 13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출처=차두리 트위터
‘선덜랜드의 신’ 지동원(21)이 한 아이를 품에 안고 행복해 하는 모습의 사진이 공개됐다.
차두리는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일과 스타의 만남^^ 아일아 나중에 꼭 저 삼촌처럼 축구 잘해야돼 알았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붉은색 후드티를 입은 지동원은 차두리의 아들 차아일 군을 자신의 허벅지 위에 앉힌 채 카메라를 보며 웃고 있다. 지동원의 환한 웃음과 아일 군의 놀란 듯한 눈이 인상적이다.
누리꾼들은 "악 아일군 너무 귀여워요", "아일이는 아버지 안 닮은 건가?", "지동원 미소 귀엽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동원은 지난 9일 선덜랜드와 피터버러의 2011-12시즌 FA컵 64강전에 후반 32분 교체 투입됐지만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는 못했다. 선덜랜드는 2-0으로 승리해 32강에 올랐다.
동아닷컴 김영록 기자 bread425@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설치 선박 모두 격침하라”
2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3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4
소유, 임영웅과 열애설 직접 해명 “사진 삭제돼 더 이상해져”
5
아파트 담벼락 뚫고 5m 추락한 레미콘 트럭…차량 8대 피해(영상)
6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7
“알리지 말아달라” 조용히 1억 기부, SK하이닉스 직원이었다
8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9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드론·미사일 뚫고 필사의 탈출
10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설치 선박 모두 격침하라”
2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3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4
소유, 임영웅과 열애설 직접 해명 “사진 삭제돼 더 이상해져”
5
아파트 담벼락 뚫고 5m 추락한 레미콘 트럭…차량 8대 피해(영상)
6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7
“알리지 말아달라” 조용히 1억 기부, SK하이닉스 직원이었다
8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9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드론·미사일 뚫고 필사의 탈출
10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디퓨저·향초 안 쓴다…미세먼지에도 환기는 필요” 의사의 조언
1분기 韓경제 1.7% 깜짝 성장…“전쟁 영향에 2분기는 조정 불가피”
전주 임신부, 수용 병원 없어 소방헬기타고 360㎞ 날아 인천 이송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