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효린-케이윌, ‘귀요미’ 폭풍막춤 춘 사연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1-22 13:21
2011년 11월 22일 13시 21분
입력
2011-11-22 13:06
2011년 11월 22일 13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씨스타 효린과 케이윌의 인정사정없는 막춤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1일 씨스타 공식 트위터(@sistarsistar)에는 “우리 막춤 췄어요 ㅎㅎ! 위리위리윌이오빠랑”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씨스타의 리더 효린과 케이윌이 마주보고 막춤을 추고 있는 사진은 각 포탈 온라인 게시판을 통해 '효린 케이윌 막춤'이라는 제목으로 빠르게 퍼져나갔다.
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막춤 춘 사연이 궁금하네”, “빵터졌다”, “케이윌 효린 은근 잘 어울리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댓글을 달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소속사인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올 연말에 스타쉽 소속 아티스트들이 모여 깜짝 선물을 준비하고 있다. 조만간 효린과 케이윌이 막춤 춘 사연이 공개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씨스타, 케이윌, 보이프렌드의 소속사인 스타쉽 엔터테인먼트는 올 겨울 소속 아티스트가 모두 함께하는 스페셜 프로젝트를 오는 25일 공개한다.
사진출처|씨스타 공식 트위터(@sistarsistar)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 집서 주사기 쥔 채 숨졌다
3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4
다니엘母·민희진 70억대 부동산, 어도어에 가압류 됐다
5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6
송언석 “北을 ‘조선’으로 부르는 건 위헌…정동영 경질 사유 늘어”
7
정청래 “마음 속에 둔 인재 후보 있어”…추가 영입 시사
8
외국인노동자 22차례 ‘박치기’로 뇌진탕…40대 관리자 입건
9
방산 날개 단 한화, 롯데·포스코 제치고 재계 5위로
10
호위함-전투기 타고오는 사무라이, K방산 위협
1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5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6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7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8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9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10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 집서 주사기 쥔 채 숨졌다
3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4
다니엘母·민희진 70억대 부동산, 어도어에 가압류 됐다
5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6
송언석 “北을 ‘조선’으로 부르는 건 위헌…정동영 경질 사유 늘어”
7
정청래 “마음 속에 둔 인재 후보 있어”…추가 영입 시사
8
외국인노동자 22차례 ‘박치기’로 뇌진탕…40대 관리자 입건
9
방산 날개 단 한화, 롯데·포스코 제치고 재계 5위로
10
호위함-전투기 타고오는 사무라이, K방산 위협
1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5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6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7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8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9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10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호위함-전투기 타고오는 사무라이, K방산 위협
[속보] 청와대 “5급 승진 패스트트랙 도입…민간 인재 연봉 상한 없앨 것”
尹 체포영장 집행 방해 혐의 항소심도 유죄…징역 7년 선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