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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유창식과 7억원 계약… 역대 두번째 신인 최고금액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0-09-02 08:37
2010년 9월 2일 08시 37분
입력
2010-09-02 07:00
2010년 9월 2일 0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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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 1일 2011년 신인지명회의 전체 1순위 지명자인 왼손 투수 유창식(18?광주일고)과 계약금 7억원?연봉 2400만원에 계약했다. 한화 유니폼을 입은 유창식.
한화가 1일 2011년 신인지명 전체 1순위인 왼손 투수 유창식(18·광주일고)과 계약금 7억원·연봉 2400만원에 계약했다.
7억원은 KIA 한기주(2006년·10억원)에 이어 역대 신인 최고 계약금 중 두 번째. 한화에서는 2006년 신인 유원상의 5억5000만원을 뛰어 넘는 팀내 최고액이다.
일찌감치 초고교급 투수로 기대를 모은 유창식은 “최고의 대우를 해준 구단에 감사드린다. 팀에 도움이 되는 선수가 되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유창식은 구대성의 등번호 15번을 물려받는다.
스포츠동아·사진제공|한화이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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