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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뉴스 스테이션] 스컬, 머라이어 캐리와 음반작업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0-08-11 21:53
2010년 8월 11일 21시 53분
입력
2010-08-11 10:48
2010년 8월 11일 10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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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게듀오 스토니스컹크 출신의 스컬이 팝스타 머라이머 캐리와 음반작업을 진행하고 있어 화제다.
스컬은 2007년 8월, 미국 데뷔싱글 ‘붐디붐디’로 빌보드 R&B·힙합 싱글 세일즈 차트 3위, 핫 싱글즈 세일즈 차트 16위, 핫 송즈 차트 84위에 오르며 큰 화제를 모았다.
본격 미국진출을 눈앞에 둔 2007년 9월 갑작스런 군입대로 공백을 가졌던 스컬은 1월 제대하면서 다시 3년 만에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와 공동작업에 나서는 등 미국진출을 추진한다.
스컬 측에 따르면 2006년부터 스컬의 미국 프로모션을 담당하고 있는 머라이어 캐리의 오빠이자 음반기획자인 모건 캐리를 통해 스컬의 음악을 듣게 된 머라이어 캐리가 스컬의 음악성을 높이 평가하며 스컬의 음반에 참여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에 2007년에 공동작업에 관한 계약서까지 작성하며 활발히 진행중이였지만, 스컬이 갑작스런 군입대를 하게 되면서 두 사람의 협업은 전면 중단됐다.
하지만 1월 스컬이 군 제대를 하면서 3년 만에 다시 한 번 활발히 공동작업에 대한 일정과 방식을 협의중이다.
스컬 측은 “다행히 아직도 스컬의 미국 프로모터가 모건 캐리이고, 군복무중에도 스컬이 한차례 머라이어 캐리와 직접 통화를 할 정도로 친분을 유지해오고 있는 터라, 공동작업은 무리없이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YG엔터테인먼트 소속이었던 스컬은 최근 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본인이 직접 ‘사자 레코드’라는 음반사를 설립했다. 조PD, 라이머, 버벌진트 등이 소속된 레이블 ‘브랜뉴스타덤’과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스컬은 한국에서도 본격적인 솔로활동을 계획중에 있다.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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