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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드왕자’ 성시경, 병역의무 마치고 제대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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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7 11:20
2010년 5월 17일 11시 20분
입력
2010-05-17 11:01
2010년 5월 17일 11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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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드 왕자’ 성시경이 17일 병역 의무를 마치고 민간인의 신분으로 돌아왔다.
성시경은 이날 오전 9시께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육군 1군 사령부에서 후임병들의 환송을 받으며 제대했다.
성시경은 2008년 여름에 입대해 육군 1군 사령부 군악대에서 복무했으며, 소속사에 따르면 당분간 휴식을 취한 뒤 올 가을 새 앨범과 함께 가수 활동을 시작할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동아 양형모 기자 ranb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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