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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테이벳과 ‘치열한 선두다툼’ 펼친 키르와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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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1 13:21
2010년 3월 21일 13시 21분
입력
2010-03-21 12:59
2010년 3월 21일 12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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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육상경기연맹(IAAF)이 인정하는 최고등급인 골드 라벨을 받음으로써 세계 최고의 보스턴마라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된 2010서울국제마라톤대회 겸 제81회 동아마라톤대회가 21일 오전 8시 서울 세종로 이순신 장군 동상 앞에서 출발 총성을 울렸다.
길버트 키프루토 키르와(케냐·2:06:59)가 국제부문 남자부 2위로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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