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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501 팬들 곁으로…501Day 돌아온데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3-02 08:29
2010년 3월 2일 08시 29분
입력
2010-03-02 07:00
2010년 3월 2일 0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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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앙코르 콘서트를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포즈를 취한 SS501. 스포츠동아DB
5월1일 컴백…앨범 준비 한창
5인조 남성그룹 SS501이 5월1일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지난해 10월 미니앨범 ‘리버스(Rebirth)’를 발표한지 7개월 만이다. SS501은 컴백 시기를 그룹 이름과 비슷한 ‘501데이(day)’로 정하고 한창 앨범작업 중이다.
앨범 형식은 정규 앨범이 될지 미니앨범이 될지 아직 정하지 않았다. 하지만 5월1일에는 어떤 형식으로든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다는 계획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리버스’ 앨범으로 한 달 정도 짧게 활동을 했던 터라 오랜만에 국내 무대에 서는 점에서 많은 것을 보여주려고 한다”며 “활동 기간도 오래잡고 팬들과 함께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SS501은 멤버별로 연기자, 뮤지컬 등에서 솔로 활동과 일본 대만 중국 등 아시아 6개국에서 콘서트 투어에 주력했다.
이와 관련해 SS501은 2월 27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아시아투어 앙코르 콘서트에서 “오래 기다려준 팬들에게 보답하려고 많은 준비를 했다”며 “조금만 더 있으면 변화된 SS501의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인사를 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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