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김태균-왕지혜 열애설 후 미니홈피 반응 제각각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09-11-18 16:53
2009년 11월 18일 16시 53분
입력
2009-11-18 16:39
2009년 11월 18일 16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태균-왕지혜, 스포츠동아DB
18일 야구선수 김태균과 탤런트 왕지혜의 열애설이 퍼지면서 두 사람의 미니홈피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왕지혜의 개인 홈페이지(이하 미니홈피)에는 ‘거물 김태균을 사로잡았다니 대단한 매력녀군요’ ‘열애설에 너무 놀랐다’는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왕지혜는 이런 대중들의 관심이 부담스러운 듯 18일 오후 4시께 방명록을 닫아 버렸다.
왕지혜의 소속사 스타파크 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김태균과 왕지혜가 연인이 아닌 친한 오빠 동생 사이임을 강조하며 “친한 사이라고 말한 것이 마치 사귀는 것처럼 회자돼 당황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반면 김태균 선수의 미니홈피에는 오후 4시 현재 5000명이 넘는 방문자가 찾으며 그의 열애설에 대한 관심을 증명하고 있다.
방명록에는 ‘별명의 귀재 김태균 선수, 이제부터 별명은 김연애입니다’ ‘열애가 사실이라면 사랑과 성공 모두 이루길 바랍니다’라는 글이 이어졌다.
왕지혜는 8월 종영한 MBC 드라마 '친구, 우리들의 전설'에서 여주인공 진숙 역을 맡아 화제를 모았으며 영화 '식객 2-김치전쟁'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2001년 한화에 입단한 김태균은 팀의 4번 타자로 많은 사랑을 받았고 최근 일본 프로야구 지바 롯데와 3년간 7억엔(약 90억원)의 계약을 맺고 일본으로 건너갔다.
스포츠동아 김민정 기자 ricky33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李, 분당 아파트 29억에 내놨다…“고점에 팔아 주식투자가 더 이득”
3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4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5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6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7
홍준표 “법왜곡죄, 박정희 국가원수 모독죄 신설과 다를 바 없어”
8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9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10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李, 분당 아파트 29억에 내놨다…“고점에 팔아 주식투자가 더 이득”
3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4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5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6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7
홍준표 “법왜곡죄, 박정희 국가원수 모독죄 신설과 다를 바 없어”
8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9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10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비행기서 발작한 동생” 안아 든 시민…이륙 지연에도 ‘한마음’ [e글e글]
3·1절 앞두고 김구 조롱에 이완용 찬양…틱톡 게시물 논란
외교부 “필리핀 당국, ‘마약 밀수 혐의’ 韓 탈옥범 재검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