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노무현후보 언론고문에 서동구씨 임명
업데이트
2009-09-17 08:39
2009년 9월 17일 08시 39분
입력
2002-10-21 18:08
2002년 10월 21일 18시 08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민주당 노무현(盧武鉉) 대통령후보는 21일 자신의 언론정책 고문에 경향신문 편집국장 출신으로 한국언론연구원장과 언론재단 부이사장을 지낸 서동구(徐東九·65)씨를 임명했다.
부형권기자 bookum90@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 열어라”…트럼프, 이란 석유시설 파괴 불사 ‘경고’
2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3
아무것도 못했다…WBC 한국, 도미니카에 0-10 콜드패
4
이라크 美대사관 폭발-연기…“미사일 공격 추정”
5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6
합참 “北,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10여 발 발사”
7
“모바일 쿠폰 왜 안돼!” 햄버거 매장서 만취 난동 부린 40대 벌금형
8
20대女 살해하고 도주한 전자발찌男, 양평서 검거
9
한국, 도미니카공화국에 0-10 콜드패…류현진, 국가대표 은퇴
10
니콜 키드먼, 결혼 19년만의 이혼 심경…“껍데기 속에 갇혀 지냈다”
1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2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3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4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5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6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7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8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9
김민석, 美서 트럼프 만나…대미투자법 등 논의한듯
10
아무것도 못했다…WBC 한국, 도미니카에 0-10 콜드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 열어라”…트럼프, 이란 석유시설 파괴 불사 ‘경고’
2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3
아무것도 못했다…WBC 한국, 도미니카에 0-10 콜드패
4
이라크 美대사관 폭발-연기…“미사일 공격 추정”
5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6
합참 “北,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10여 발 발사”
7
“모바일 쿠폰 왜 안돼!” 햄버거 매장서 만취 난동 부린 40대 벌금형
8
20대女 살해하고 도주한 전자발찌男, 양평서 검거
9
한국, 도미니카공화국에 0-10 콜드패…류현진, 국가대표 은퇴
10
니콜 키드먼, 결혼 19년만의 이혼 심경…“껍데기 속에 갇혀 지냈다”
1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2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3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4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5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6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7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8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9
김민석, 美서 트럼프 만나…대미투자법 등 논의한듯
10
아무것도 못했다…WBC 한국, 도미니카에 0-10 콜드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세균 많은 행주냐, 성분 걱정 물티슈냐…식탁 청소의 딜레마 [알쓸톡]
1년 동안 복통 호소한 4세 남아…뱃속에 ‘22개 자석 조각’ 들어있었다
정부, 쉰들러 국제투자분쟁서 8년만 승소…3200억원 배상 피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