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포토]“반갑습니다”
업데이트
2009-09-18 10:11
2009년 9월 18일 10시 11분
입력
2002-03-23 00:50
2002년 3월 23일 00시 5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2일 부산 시내 크라운호텔에서 열린 부산 경남 미래연대 창립총회에 참석한 이회창 총재(왼쪽)가 정풍운동을 주도하고 있는 이성헌 의원과 악수하고 있다. 부산〓최재호기자 choijh92@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 집서 주사기 쥔 채 숨졌다
3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4
다니엘母·민희진 70억대 부동산, 어도어에 가압류 됐다
5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6
송언석 “北을 ‘조선’으로 부르는 건 위헌…정동영 경질 사유 늘어”
7
정청래 “마음 속에 둔 인재 후보 있어”…추가 영입 시사
8
외국인노동자 22차례 ‘박치기’로 뇌진탕…40대 관리자 입건
9
방산 날개 단 한화, 롯데·포스코 제치고 재계 5위로
10
호위함-전투기 타고오는 사무라이, K방산 위협
1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5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6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7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8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9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10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 집서 주사기 쥔 채 숨졌다
3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4
다니엘母·민희진 70억대 부동산, 어도어에 가압류 됐다
5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6
송언석 “北을 ‘조선’으로 부르는 건 위헌…정동영 경질 사유 늘어”
7
정청래 “마음 속에 둔 인재 후보 있어”…추가 영입 시사
8
외국인노동자 22차례 ‘박치기’로 뇌진탕…40대 관리자 입건
9
방산 날개 단 한화, 롯데·포스코 제치고 재계 5위로
10
호위함-전투기 타고오는 사무라이, K방산 위협
1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5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6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7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8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9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10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국세청장 “편법 증여, 생각 말라…걸리면 가산세 40%” 경고
‘일자리 밖’ 청년 171만 명 육박…정부, 최대 10만 명에 ‘청년 뉴딜’ 추진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