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기업]한화 창업자 故김종희회장 추모식
업데이트
2009-09-20 10:10
2009년 9월 20일 10시 10분
입력
2001-07-23 18:47
2001년 7월 23일 18시 47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화그룹은 23일 그룹 창업자인 고 현암 김종희(玄岩 金鍾喜) 회장의 20주기 추모식(사진)을 서울 중구 정동 성공회 대성당 본당에서 각계 인사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졌다. 이 행사에는 김승연(金昇淵) 회장과 미망인 강태영 여사를 비롯한 일가족과 민관식 대한체육회 명예회장, 워커 전 주한미대사, 오웅진 꽃동네 신부, 한화의 전현직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2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3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4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기”…50대 매끈한 다리 어떻게? [바디플랜]
5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6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7
이광재 “우상호 돕겠다” 지선 불출마…禹 “어려운 결단 고마워”
8
다카이치, 팔 통증에 예정된 방송 취소…총선 앞 건강 변수 부상
9
비트코인, 9개월만에 7만 달러대로…연준 의장 워시 지명 영향
10
한준호, 정청래에 “조국혁신당 합당, 여기서 멈춰 달라”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7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8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9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10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2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3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4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기”…50대 매끈한 다리 어떻게? [바디플랜]
5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6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7
이광재 “우상호 돕겠다” 지선 불출마…禹 “어려운 결단 고마워”
8
다카이치, 팔 통증에 예정된 방송 취소…총선 앞 건강 변수 부상
9
비트코인, 9개월만에 7만 달러대로…연준 의장 워시 지명 영향
10
한준호, 정청래에 “조국혁신당 합당, 여기서 멈춰 달라”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7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8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9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10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 일제히 급락, 9개월 만에 8만 달러선 붕괴
새벽 구미 아파트서 화재…주민 1명 화상·182명 대피
건강한 사람의 대변 이식, 암 치료의 ‘새 돌파구’ 될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