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기업]비비안, 첨단물류센터 완공
업데이트
2009-09-20 14:10
2009년 9월 20일 14시 10분
입력
2001-06-18 18:39
2001년 6월 18일 18시 39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비비안(대표 윤재성)은 18일 경기 화성에 첨단자동화시스템(DPS)을 갖춘 물류센터를 완공했다. DPS는 각 지역에서 컴퓨터를 통해 제품을 주문하면 본사와 물류센터의 전산시스템을 통해 자동으로 제품을 찾아 원하는 시간에 배송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2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3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4
“아가야 행복해야 해”…홈캠 속 산후 도우미 작별 인사에 ‘뭉클’
5
“태국서 감금” 한밤중 걸려온 아들 전화…어머니 신고로 극적 구조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8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9
[사설]양승태 47개 혐의 중 2개 유죄… 법원도, 검찰도 부끄러운 일
10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1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2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3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4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8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9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10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2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3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4
“아가야 행복해야 해”…홈캠 속 산후 도우미 작별 인사에 ‘뭉클’
5
“태국서 감금” 한밤중 걸려온 아들 전화…어머니 신고로 극적 구조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8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9
[사설]양승태 47개 혐의 중 2개 유죄… 법원도, 검찰도 부끄러운 일
10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1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2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3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4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8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9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10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마약밀수 조직 총책 30대…잡고 보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
靑 “李, SNS로 어젠다 제시…공론화 역할하는 것”
김건희, 통일교 금품 수수 1심 징역 1년 8개월에 항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