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거 끝나면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시행 가능성”

더불어민주당 진성준 의원이 부동산 보유세에 대해 “7월 세제 개편에 포함될 가능성이 상당하다고 본다”고 밝혔다. 그는 민주당의 각종 정책을 총괄하는 정책위의장을 지냈다. 현재는 정부 예산을 심사하는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진 의원은 30일 YTN 라디오 ‘장성철의 뉴스명당’에서 전날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의 보유세 관련 발언에 이같이 말했다. 구 부총리는 KBS 일요진단 라이브에서 부동산 보유세 인상 가능성과 관련해 “공급 확대, 금융 혁신, 자금 유입 억제 등 정책을 우선 추진하고, 그래도 안 되면 최후적으로 부동산 세제도 판단할 수 있다”고 했다.이어 “현재는 다양한 의견을 듣고 있는 단계로, 7월 세제 개편과 관련해서도 아직 결정된 것은 없다”며 “지금은 관찰하고 있는 단계”라고 밝혔다.이에 대해 진 의원은 “정부는 최후수단이라는 입장을 견지하고 있는데, 7월 세제 개편에 포함될 가능성이 상당하다고 본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도

‘구인난’ 국힘, 부천-시흥도 후보 못찾아…결국 전략공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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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가 65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민의힘 내에서 ‘수도권 위기론’이 확산하는 분위기다. 경기도지사 후보 구인난에 이어 경기 시흥과 부천 등지에서도 기초단체장 후보를 찾지 못한 상황에 직면했다.박성훈 수석대변인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경기 부천과 시흥 2개 지역은 (후보자) 공모에 신청자가 없었다”

기후장관 “최악 상황땐 쓰레기 일반봉투에 버리게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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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30일 쓰레기 종량제 봉투가 부족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 일반 봉투에 쓰레기를 담아 버리도록 허용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시장에서는 미국과 이란간 전쟁의 여파로 종량제 봉투를 만드는 원료인 나프타 부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종량제 봉투 제조업체에 원료가 1개월 치만 남았다는 이야기도 나오면서 ‘사재기’ 현상이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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