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정봉주, ‘열린민주당’ 창당 선언…“민주당 위성정당 아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0-02-28 17:47
2020년 2월 28일 17시 47분
입력
2020-02-28 17:41
2020년 2월 28일 17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정봉주 전 열린우리당 의원이 28일 서울 여의도 한 호텔에서 ‘열린민주당(가칭)’ 창당 선언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1
정봉주 전 통합민주당 의원과 이근식 전 행정자치부 장관은 28일 4·15 총선에 대비해 비례대표 정당인 ‘열린민주당(가칭)’을 창당한다고 선언했다. 다만 열린민주당이 더불어민주당의 위성정당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정 전 의원은 이날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가 말했던 ‘제3의 길’은 종국적으로 통합 비례정당을 만드는 것”이라며 “꼭 가야 할 길을 선택했다”고 말했다.
그는 “저는 비례대표 순번에 들어가지 않는다. 욕심을 내려놓지 않으면 열린민주당의 성공이 어렵다는 결론 때문에 내린 결단”이라며 “이번 총선에서 국회에 들어가는 일은 없다. 열린민주당을 성공적으로 창당하는 일에 몰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저희는 지역구 후보를 내지 않는다”며 “노무현·김대중 정신, 문재인 대통령 정신을 계승하겠다는 게 이름으로 나타나 있다. 지역에서 경쟁할 이유가 없다”고 밝혔다.
또 “민주당과 정책 경쟁을 할 것”이라며 “민주적 가치를 가지고 선명성 경쟁을 통해 유권자에게 선택 받겠다”고 다짐했다.
열린민주당 창당준비위원장인 이 전 장관은 이날 미래한국당을 ‘꼼수 정당’으로 규정하고 “꼼수 정당은 국회 쿠데타라는 만행으로 이어질 대단히 부도덕한 행위로, 정치가 아니라 정당 폭거”라고 비판했다.
이 전 장관은 “미래통합당과 꼼수 정당의 총합이 국회 1당이 된다면 이는 곧 문재인 정부에 대한 정면도전이 될 것”이라며 “그저 바라만 볼 수 없다. 반드시 막아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 전 의원은 이해찬 민주당 대표와의 사전 논의 여부에 대해서는 답하지 않았다.
서한길 동아닷컴 기자 street@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2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3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4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5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6
인력 줄이고 알짜 자산 팔고…실적 악화 K-배터리 고강도 ‘체질개선’
7
“송영길, 계양을 출마 김남준에 전화했다는데…”[정치를 부탁해]
8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9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10
“한혜진 휴대전화 켜놓고 샤워? 당장 치워라”…보안 전문가의 경고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2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3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4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5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6
인력 줄이고 알짜 자산 팔고…실적 악화 K-배터리 고강도 ‘체질개선’
7
“송영길, 계양을 출마 김남준에 전화했다는데…”[정치를 부탁해]
8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9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10
“한혜진 휴대전화 켜놓고 샤워? 당장 치워라”…보안 전문가의 경고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현수막 논란’ 주한 러시아 대사관 “누구의 감정도 해칠 의도 없어”
[사설]검찰-경찰-소방-산림-해경 수장 공석… ‘민생 안전’ 빈틈없나
‘뇌에 칩 이식’…뇌 임플란트 분야서 美 맹추격하는 中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