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김정숙 여사, 민주당 당직자 200여명과 靑서 오찬…‘원팀’ 강조
뉴시스
업데이트
2019-08-20 09:16
2019년 8월 20일 09시 16분
입력
2019-08-19 15:10
2019년 8월 19일 15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앙·시도당 소속 당직자들 초청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19일 더불어민주당 당직자 200여명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가졌다. 지난 1월31일 민주당 여성 당직자들과 오찬을 가진 뒤 6개월 여 만이다.
이날 오찬에는 중앙당과 시도당에서 일하는 남성 당직자들이 주로 초청됐다. 또 지난 1월 오찬 자리에 참석하지 못한 여성 당직자들과 신입까지 포함해 총 200여명이 참석했다.
김 여사는 오찬 자리에서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하면서도 앞으로도 원팀으로 힘써 달라는 당부 메시지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이 자리에서 내년 총선과 관련한 구체적 이야기는 없었다고 당 관계자는 뉴시스와의 통화에서 전했다.
당직자들은 오찬 전 청와대 내부 경내를 관람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오찬 메인 메뉴로는 스테이크가 올랐다.
김 여사는 그간 당 관계자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노고를 격려해 오곤 했다.
지난 1월 31일 당 여성 당직자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가졌으며, 같은달 20일엔 민주당 의원 부인들을 초청해 오찬을 진행했다. 또 같은 달 23일엔 민주당 여성의원·원외지역위원장·여성위원장 등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 회동을 가졌다.
【서울=뉴시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심판의 날 비행기’ 51년만에 LA 착륙…“전쟁 임박?” 공포 확산
트럼프 “쿠바로 가던 석유-돈 전면 차단”… 베네수엘라 이어 다음 타깃 지목해 압박[지금, 여기]
與, ‘2차 특검법’ 법사위 일방 처리… 野 “지방선거 겨냥 내란몰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