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단독]휴대전화도 반입NO ‘군사통제구역’ 도청, 육군대령 보직 해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20-04-24 17:11
2020년 4월 24일 17시 11분
입력
2020-04-24 17:06
2020년 4월 24일 17시 06분
신규진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DB
지휘관의 의중을 알고 싶다며 지휘통제실의 마이크를 이용해 도청을 하다 적발된 한 육군 대령이 보직 해임됐다. 최근 장병들의 각종 일탈 사례가 이어져 군 기강 우려가 커진 상황에서 영관급 장교의 부적절한 행위까지 드러난 것이다.
24일 군 관계자에 따르면 1월 경기 모 부대에 근무하는 A대령은 부대장이 참모들과 작전을 논의하고 판단하는 지휘통제실과 자신의 집무실 사이에 유선통신망을 연결해 회의 내용을 엿들었다. 지휘통제실은 휴대전화 반입도 금지된 군사통제구역이다.
해당 부대는 22일 심의위원회를 열고 A대령을 보직해임 조치했다. 이어 군 검찰은 A대령을 군사기밀유출보호법과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혐의로 형사입건했다. 육군 관계자는 “상황의 엄중함을 인식해 조사 결과에 따라 엄중 처벌할 것”이라고 전했다.
신규진 기자 newjin@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3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4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5
대서양 동맹의 분열…이란 공격 찬반, 서방 주요국 확 갈렸다
6
트럼프의 ‘대리 지상전’… 쿠르드軍, 이란 진격
7
“빨리 비켜!” 구급차 막은 택시 운전석 텅~ 로보택시 ‘진땀’
8
[사설]“李에 돈 안 줘” 김성태 새 녹취… 사실 여부 철저히 밝혀야
9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10
휠체어 탄 팬 보자마자 차에서 내렸다…김민재 따뜻한 팬서비스 화제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3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4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5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6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7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8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9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3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4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5
대서양 동맹의 분열…이란 공격 찬반, 서방 주요국 확 갈렸다
6
트럼프의 ‘대리 지상전’… 쿠르드軍, 이란 진격
7
“빨리 비켜!” 구급차 막은 택시 운전석 텅~ 로보택시 ‘진땀’
8
[사설]“李에 돈 안 줘” 김성태 새 녹취… 사실 여부 철저히 밝혀야
9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10
휠체어 탄 팬 보자마자 차에서 내렸다…김민재 따뜻한 팬서비스 화제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3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4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5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6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7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8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9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선태는 팀원을 버렸다?…“혼자만 쏙 나온 충주맨, 정이 없다” 또 저격
“호텔방 맞은편서 폭격 소리”… 버스로 20시간 달려 탈출도
‘부산 돌려차기 사건’ 국가배상 확정… 법무부 항소 포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