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층 창문에 걸터앉은 10대…지나던 여경이 다독여 비극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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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의 루게릭요양병원 건립을 이끈 가수 션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질병관리청은 27일 제10주년 ‘희귀질환 극복의 날’ 기념식을 열고 션 등 31명에게 복지부 장관·질병관리청장 표창을 수여했다. 션은 루게릭병으로 투병하다 별세한 박승일 전 울산모비스 코치와 함께 ‘승일…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익명의 70대 기부자로부터 한 가문의 나눔 정신이 담긴 50억6000만원의 발전기금을 전달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할머니의 유산을 바탕으로 아버지가 기부를 결심하고, 그 뜻을 딸이 실행에 옮기며 3대에 걸쳐 완성된 사례로 더욱 의미를 더한다.기…
![“비행기서 발작한 동생” 안아 든 시민…이륙 지연에도 ‘한마음’ [e글e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2/27/133434838.3.png)
제주-김포 비행기 안에서 자폐 스펙트럼 장애 승객이 경련을 일으키자, 승무원과 승객들이 한마음으로 응급 조치를 돕고 이륙 지연을 이해해 준 따뜻한 미담이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