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비 아껴 모은 292만원…쪽방 주민들이 보여준 ‘나눔의 역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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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사회, 더 밝은 미래를 만드는 따뜻한 사람들의 이야기












아름다운재단이 박형철 전 이사를 신임 이사장으로 선임하며, 공익 활동의 무게중심을 ‘사업’에서 ‘사람’으로 옮기는 조직 혁신에 나선다.25년 이상 기업과 공공기관의 인사·조직 전략을 설계해 온 컨설턴트 출신 이사장이 공익재단의 수장을 맡으면서, 기부와 지원을 넘어 ‘인재 투자’라는 경…

29일 광주 남구 공무원들이 구청을 찾은 헌혈 차량에서 헌혈하고 있다. 이번 단체 헌혈은 기온 하락과 겨울방학 등 헌혈자가 급감하는 겨울철을 맞아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