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비 아껴 모은 292만원…쪽방 주민들이 보여준 ‘나눔의 역설’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더 나은 사회, 더 밝은 미래를 만드는 따뜻한 사람들의 이야기












청각장애 학생을 위한 AI 기반 문자 통역 서비스가 수업 수신율과 이해도를 크게 끌어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SK행복나눔재단 리포트가 4년간의 교육 현장 성과를 분석했다.

뇌졸중으로 쓰러진 아버지를 7년간 간호하는 등 가족을 위한 삶을 살아온 60대 여성이 뇌사 장기기증으로 3명의 생명을 살리고 세상을 떠났다. 22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해 11월 14일 서울 구로구 고려대구로병원에서 지정순 씨(68·사진)가 간과 양쪽 신장을 기증해 3명을 살렸다고…

글로벌 아동 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유산기부 활성화를 위한 한국의 레거시 텐(Legacy10) 제도 도입에 관한 정책 토론회’에 참여했다고 22일 밝혔다.지난 21일 열린 이번 토론회는 국회 재정경제기획의원회 정태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실과 박수영 …

아동복지 전문기관 초록우산은 국내 유산기부 활성화를 목표로 ‘한국형 레거시10(Legacy 10)’ 제도 도입에 관한 정책토론회에 참여했다고 22일 밝혔다.‘레거시 10’은 유산의 10%를 기부하면 상속세율을 10% 인하해 주는 제도로, 영국의 유산기부 활성화의 동인이 됐다는 평가를 …

집안일을 하다가 쓰러진 60대 여성이 장기기증으로 3명에게 새 삶을 선물하고 세상을 떠났다.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해 11월 14일 고려대구로병원에서 지정순 씨(68)가 간장, 양측 신장을 기증하고 눈을 감았다고 22일 밝혔다.지 씨는 지난해 11월 3일 집에서 설거지하다가 두통을 호…

뇌졸중으로 쓰러진 아버지를 7년간 간호했던 60대 여성이 뇌사 장기기증으로 3명을 살린 뒤 세상을 떠났다.22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14일 고려대학교구로병원에서 지정순 씨(68)가 뇌사 장기기증으로 3명의 생명을 살린 뒤 숨졌다.지 씨는 11월 3일 집에서 설거지…

“사회에서 받은 만큼 나누고 싶다는 생각에 지역사회와 공존하는 사회적 경제 기업을 구상했습니다. 이런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운영돼야 더 많은 사회적 가치가 실현될 수 있습니다.” 유기농 쌀과 건강한 재료로 떡을 만드는 사회적 경제 기업 ‘떡찌니’의 석지현 대표(42)는 “사회적 경제 기…

최근 친환경 건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막상 현장에서는 친환경 건자재, 인증 기준 등 관련 정보를 얻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친환경 건축 관련 정보를 한곳에 모은 인터넷 사이트가 없는 데다 친환경 건자재는 2년마다 재인증을 받아 인증 여부를 확인하는 데도 상당한 시간이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