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수술 계기로 시작한 헌혈이 500회…제주 버스기사 양태성 씨제주도에서 관광버스를 모는 양태성 씨(67)가 헌혈 500회를 달성했다. 혈액관리본부 명예의 전당 기준 제주에서는 9번째, 전국에서는 92번째다.18일 대한적십자사 제주도혈액원에 따르면 양 씨는 이달 16일 제주시 헌혈의집 한라센터에서 500번째 헌혈을 했다.양 씨는 아내 수술을 계기…2026-01-18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