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암 환자들 희망 잃지 않길”…3번째 머리카락 기부한 여고생경북 포항의 한 여고생이 소아암 환자들을 위해 올해 3번째 머리카락 기부에 나섰다. 여고생의 기부는 초등학교 6학년 때인 2021년 9월 시작됐다. 경북 포항여자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이소리 양(2학년)은 이날 ‘어나운동본부’에 머리카락을 기부했다. ‘어머나’란 ‘어린 암환자를 위한 머…2026-01-03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