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보다 이틀 빨랐다” 사랑의온도탑 100도 돌파…‘103.9도’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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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연말을 맞아 생계위기 가구 지원을 위해 우리은행, 하나은행, 경남은행과 공동으로 마련한 기부금 4억5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LH는 9일 진주 본사에서 기부금 전달식을 열고 총 4억5천만 원을 주거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이 중 LH가 3억 원을, 우리·…

폭설로 도로에 고립된 차량을 도운 중학생들의 선행이 뒤늦게 알려졌다. 9일 경기 군포시에 따르면 4일 군포 용호1로 일부 경사 구간에서 예기치 못한 폭설로 차량들이 경사로를 올라가지 못하고 미끄러지는 아찔한 상황이 발생한 가운데 인근을 지나던 중학생들이 위험을 무릅쓰고 차량을 안전한 …
![“아직 살만한 나라”…넘어진 배달기사에게 뜻밖의 응원건넨 사람들 [e글e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2/09/132929871.3.jpg)
눈길에서 넘어져 다칠 뻔한 배달기사를 향해 시민과 손님들이 보인 따뜻한 배려가 온라인에서 화제가 됐다. 음식보다 기사의 안전을 먼저 챙긴 사례가 공감을 모으고 있다.

방탄소년단(BTS)과 삼성전자가 정부로부터 올해 ‘착한 기부자’로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행정안전부는 8일 서울 송파구 한국광고문화회관에서 ‘제5회 대한민국 착한기부대상’ 시상식을 열고 개인 7명, 기업·단체 13곳 등 총 20점의 대통령·국무총리 표창을 수여했다. 착한기부대…

한적한 휴일인 7일 오후 4시경 광주 동구 충장로 5가. 1980년대 풍경이 남아 있는 광주극장에서 일본 영화 ‘국보’를 보고 나오던 김선후 씨(27)는 “극장 스크린에 낭만이 흐른다”고 말했다. 그는 “광주극장에서는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에서 볼 수 없는 예술영화와 독립영화를 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