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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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군이 97번째 자선냄비 모금을 시작했다. NFC ‘원태그 스마트기부’가 처음 도입되며 누구나 쉽게 기부할 수 있게 됐다. 모금액은 취약계층 지원 등 7개 복지 분야에 사용된다.

사랑의열매와 카카오메이커스가 ‘2025 춘식이 사랑의열매 기부 배지’ 판매를 시작했다. 6만5천명 투표로 선정된 디자인 수익금 전액은 자립준비청년 IT기기 지원에 쓰인다.

대학 운동장에 심정지 상태로 쓰러진 남성이 비번 소방관과 시민의 빠른 응급처치로 의식을 회복했다.24일 광주 북부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후 5시쯤 광주시 북구 용봉동 전남대 운동장에서 4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쓰러졌다.이날 비번으로 운동을 하던 최준영 북부소방서 소방사는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