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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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기증을 하고 세상을 떠난 영화 감독 김창민 씨가 평소 가족에게 기증을 하고 싶다는 뜻을 자주 전달했다고 가족이 밝혔다.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11일 “김 씨가 평소에 가족들에게 ‘삶의 끝에 다른 생명을 살리는 기증을 하고 싶다’는 뜻을 자주 전달했다”며 “가족은 김 씨가 마지막 가는…

안산의 한 카페 점주가 농인 고객에게 수어로 “맛있게 드세요”라고 인사한 영상이 SNS에서 139만 회 이상 조회되며 감동을 주고 있다. 본사도 “따뜻한 대화”라며 응답했다.
![아산에서 지역 청년 활동 8년…매일 일해도 피곤하지 않았던 이유 [그 마을엔 청년이 산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1/11/132743182.3.jpg)
9일 충북 괴산 청년마을 ‘뭐하농스’에서 열린 행정안전부 주최 전국 51개 청년마을 교류회. 2022년 청년마을로 지정된 충남 아산 청년마을 ‘DOGO온천’ 최낙원 대표와 2023년에 지정된 충남 홍성 청년마을 ‘집단지성’ 김만이 대표가 다정하게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청년마을 지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