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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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나빠요” 블랑카 근황…‘다문화 지킴이’로 제2의 인생 [따만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0/24/132630250.1.jpg)
“사장님 나빠요”로 유명했던 개그맨 블랑카(정철규)가 지금은 다문화 인권을 전하는 강단 위의 연사로 활약 중이다. 그는 “웃음이 편견을 바꾼다”고 말한다.

길을 가다가 쓰러져 뇌사상태가 된 30대 남성이 뇌사 장기기증으로 3명에게 새 생명을 선물하고 떠났다.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9월 5일 아주대학교병원에서 김문수 씨(34) 뇌사 장기기증으로 3명의 소중한 생명을 살리고 떠났다고 23일 밝혔다.김 씨는 8월 30일 길을 걷던 중 쓰러진 뒤 …